이미지 압축
이미지 용량 줄이는 법 — 화질 지키며 압축하는 5가지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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💬 이미지 한 장이 3MB면 방문자는 떠납니다. 300KB로 줄여도 눈으로는 거의 똑같아요.
무거운 이미지가 방문자를 쫓아냅니다
페이지가 3초 안에 안 뜨면 방문자의 절반이 이탈한다는 조사가 있습니다. 그 로딩 지연의 가장 큰 범인이 바로 이미지예요. 텍스트는 몇 KB지만 사진 한 장은 수 MB에 달하니까요.
게다가 구글은 로딩 속도를 검색 순위 요소(Core Web Vitals)로 반영합니다. 즉 이미지를 가볍게 만드는 것은 사용자 경험 + SEO + 서버 비용을 한 번에 잡는 일입니다.
① 필요한 크기로 줄이기 (리사이즈)
가장 효과가 큰 방법입니다. 블로그 본문 폭이 800px인데 4000px 원본을 그대로 올리는 건 낭비예요. 표시될 크기의 2배 정도(레티나 대응)면 충분합니다.
- 본문 이미지: 가로 1200~1600px면 충분
- 썸네일: 600~800px
- 가로세로 비율은 「비율 유지」로 잠그면 안 깨집니다
해상도만 절반으로 줄여도 용량은 1/4 수준으로 떨어집니다.
② 포맷을 WebP로 바꾸기
같은 사진이라도 WebP로 저장하면 JPG보다 25~35% 더 가볍습니다. 화질 차이는 눈으로 거의 구분되지 않아요. 요즘 브라우저는 대부분 WebP를 지원하니 웹용 이미지는 WebP가 기본값이 되어가고 있습니다.
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 대신 무손실 WebP를 쓰면 용량을 더 아낄 수 있습니다.
| 방법 | 난이도 | 용량 절감 | 화질 영향 |
|---|---|---|---|
| 리사이즈(해상도↓) | 쉬움 | 매우 큼 | 거의 없음 |
| WebP로 변환 | 쉬움 | 큼 | 거의 없음 |
| 품질 75~85% | 쉬움 | 큼 | 미미함 |
| 메타데이터 제거 | 보통 | 작음 | 없음 |
③ 품질(quality) 조절하기
JPG·WebP는 품질 값을 낮출수록 용량이 줄어듭니다. 100%가 아니라 75~85% 정도만 해도 사람 눈엔 거의 같아 보이면서 용량은 크게 줄어요.
YN 변환기의 실시간 용량 미리보기를 쓰면 슬라이더를 움직일 때마다 결과 용량이 바로 보여서, "화질 vs 용량"의 최적점을 눈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.
④⑤ 불필요한 정보 제거 + 일괄 처리
④ 메타데이터 제거 — 사진에는 촬영 위치·기기 정보(EXIF)가 붙어 용량을 차지합니다. 웹용으로 내보낼 때 이 정보를 빼면 조금 더 가벼워지고, 위치 노출 같은 개인정보 문제도 예방됩니다.
⑤ 여러 장 한 번에 — 이미지가 수십 장이라면 하나씩 하지 말고 일괄 변환 + ZIP 다운로드로 처리하세요. 아래 그래프는 위 방법들을 조합했을 때의 대략적인 용량 절감 폭입니다.
설치·업로드 없이 지금 바로
이 모든 과정을 YN 변환기에서 한 번에 할 수 있습니다. 리사이즈·포맷 변경·품질 조절·일괄 ZIP까지 지원하고, 무엇보다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해서 안전합니다.
가입도, 워터마크도, 설치도 없습니다. 아래 버튼으로 바로 써보세요.
✅ 핵심 요약
- 가장 효과 큰 건 해상도 리사이즈
- WebP + 품질 75~85% 조합이 실용적
- 수십 장은 일괄 변환 + ZIP로
- EXIF 제거로 용량 절감 + 개인정보 보호
💡 TIP
- 표시 크기의 약 2배 해상도면 선명하면서도 가볍습니다.
- 실시간 용량 미리보기로 화질과 용량의 최적점을 찾으세요.
- 원본은 따로 보관하고 웹용 사본만 압축하세요.
📌 체크리스트
- 이미지가 표시 크기보다 지나치게 크지 않은가?
- WebP로 바꿀 수 있는가?
- 품질을 100%로 두고 있진 않은가?
- 여러 장을 하나씩 처리하고 있진 않은가?